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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0
  부재중인 휴머니즘의 풍경들/박찬호시집 해설-진순애 [2]

나루
2020/05/27 205 15
79
  초록님의 <기울어진 방>을 읽고 [1]

초하
2019/11/30 229 15
78
  장다리님의 <구멍 난 양말>을 읽고 [4]

parapin
2018/09/21 590 43
77
  장영 시인의 시집에 부쳐 [1]

나루
2017/12/07 962 224
76
  근아님의 <미혼 아들이 고양이를 낳다>를 읽고 [3]

초하
2017/09/12 933 182

  나루님의 <단풍>에 대한 짧은 생각 [2]

parapin
2016/03/29 820 109
74
  세암님의 <길, 잃어버린 기억>을 읽고 [3]

parapin
2016/03/22 850 93
73
  새노님의 <돌>에 대하여 [4]

새벽
2016/03/06 776 75
72
  자운님의 <다리 위에서>에 대하여 [2]

새벽
2016/03/06 926 83
71
  장다리님의 <입석>을 읽고 [1]

초하
2015/10/07 714 87
70
  장다리님의 <입석>을 읽고 [1]

새벽
2015/09/30 688 87
69
  시인님의 <늙은 밤나무>를 읽고 [1]

새벽
2015/09/29 908 86
68
  나루님의 <붉은 생에 대한 회고>를 읽고 [2]

초하
2015/07/22 857 92
67
  뼈를 읽고 [1]

parapin
2015/01/09 828 90
66
  자운님의 <용유도 조개구이집>을 읽고 [2]

장다리
2013/12/18 1477 145
65
  장다리님의 望을 읽고 문득,

나루
2013/11/15 1203 145
64
  이남님의 <굿모닝 아프리카>를 읽고 [1]

parapin
2013/07/16 1452 146
63
  새노님의 <라일락>을 읽고

초하
2012/12/27 1762 157
62
  장다리님의 <무더위>를 읽고 [3]

초하
2012/12/26 1373 129
61
  나루님의 <엽서를 읽다>를 읽고 [2]

초하
2012/12/21 1605 1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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