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
 80   4   1
no
subject
name
date
hit
*
80
  부재중인 휴머니즘의 풍경들/박찬호시집 해설-진순애

나루
2020/05/27 27 4
79
  초록님의 <기울어진 방>을 읽고 [1]

초하
2019/11/30 82 4
78
  장다리님의 <구멍 난 양말>을 읽고 [4]

parapin
2018/09/21 396 25
77
  장영 시인의 시집에 부쳐 [1]

나루
2017/12/07 711 201
76
  근아님의 <미혼 아들이 고양이를 낳다>를 읽고 [3]

초하
2017/09/12 778 167
75
  나루님의 <단풍>에 대한 짧은 생각 [2]

parapin
2016/03/29 741 96
74
  세암님의 <길, 잃어버린 기억>을 읽고 [3]

parapin
2016/03/22 779 90
73
  새노님의 <돌>에 대하여 [4]

새벽
2016/03/06 707 72
72
  자운님의 <다리 위에서>에 대하여 [2]

새벽
2016/03/06 837 76
71
  장다리님의 <입석>을 읽고 [1]

초하
2015/10/07 645 84
70
  장다리님의 <입석>을 읽고 [1]

새벽
2015/09/30 616 83
69
  시인님의 <늙은 밤나무>를 읽고 [1]

새벽
2015/09/29 781 78
68
  나루님의 <붉은 생에 대한 회고>를 읽고 [2]

초하
2015/07/22 774 89
67
  뼈를 읽고 [1]

parapin
2015/01/09 760 85
66
  자운님의 <용유도 조개구이집>을 읽고 [2]

장다리
2013/12/18 1397 138
65
  장다리님의 望을 읽고 문득,

나루
2013/11/15 1141 140
64
  이남님의 <굿모닝 아프리카>를 읽고 [1]

parapin
2013/07/16 1386 139
63
  새노님의 <라일락>을 읽고

초하
2012/12/27 1696 151
62
  장다리님의 <무더위>를 읽고 [3]

초하
2012/12/26 1277 118
61
  나루님의 <엽서를 읽다>를 읽고 [2]

초하
2012/12/21 1441 121
1 [2][3][4]

Copyright 1999-2020 Zeroboard / skin by Zetyx