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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1
  '바다로 가는 비'를 읽고

초하
2004/05/18 1978 252
80
  부드러운 변명 [1]

정경미
2004/04/08 1707 252
79
  '시골 목욕탕' 을 읽고

정경미
2004/04/16 2031 245
78
  '바람' 을 읽고

정경미
2004/04/22 1957 241
77
  권순자님의 "부두어시장"을 읽은 짧은 감상

보리
2004/07/13 1926 234
76
  [camel90] 나루님의 '길'을 읽고

시인통신
2004/04/06 1647 233
75
  장영 시인의 시집에 부쳐 [1]

나루
2017/12/07 1052 231
74
  엄마의 바다, 를 읽고

정경미
2005/01/24 2539 226
73
  12월, 을 읽고

정경미
2005/01/10 1941 221
72
  페루에서 온 그녀, 를 읽고 [1]

정경미
2005/01/02 1962 221
71
  보리님의 시를 위하여

정경미
2004/03/28 1935 220
70
  베네치아

교외선
2005/05/25 1618 215
69
  무당님의 [크리스마스 아침]을 읽고...

메멘토
2006/01/19 1793 212
68
  진솔님의 '열나흘 달'을 읽고 [2]

까멜
2004/10/04 1916 212
67
  시인은 먼저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 [2005년 12월 17일 시토론 기록]

정경미
2005/12/18 2413 210
66
  카멜을 위하여--1

보리
2005/06/07 2765 209
65
  [camel90]벼랑 끝에 혼자서기 - 보리님의 시를 읽고 -

시인통신
2004/04/06 1853 209
64
  [초하시평] 4월의 시 [2]

초하
2006/04/29 2517 197
63
  자운님의 '뒷문'을 읽고

까멜
2005/06/10 1887 197
62
  '베네치아'를 읽고

까멜
2005/05/30 1909 19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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