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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
  시인은 먼저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 [2005년 12월 17일 시토론 기록]

정경미
2005/12/18 2383 209
59
  무당님의 "풀꽃" 평을 읽고

시인
2005/12/22 2106 163
58
  무당님의 [크리스마스 아침]을 읽고...

메멘토
2006/01/19 1766 211
57
  [전재] 다시 정경미의 시에 대하여 -장새벽

나루
2006/01/21 2136 168
56
  11일 시토론 모임 갈무리.

보리
2006/02/04 2005 184
55
  옥순원님의" 상처안에는 씨앗이 있다"를 읽고

시인
2006/02/11 1751 188
54
  [초하시평] 4월의 시 [2]

초하
2006/04/29 2492 192
53
  <창평국밥>을 읽고 [3]

까멜
2007/10/21 1786 139
52
  <김 씨의 조선놈들>을 읽고 [2]

까멜
2007/10/23 1598 140
51
  <봄날3>을 읽고 [3]

까멜
2008/05/20 1458 128
50
  시합평회 기록(08-0720)

무달
2008/07/24 1510 120
49
  <대화>를 읽고

무달
2008/09/07 1231 98
48
  <석류를 위한>을 읽고

까멜
2008/09/27 1136 104
47
  <신발에 대한 짧은 생각>을 읽고 [2]

까멜
2008/11/01 1254 107
46
  <증후군>을 읽고

까멜
2008/11/22 1655 103
45
  2009년 봄 전국모임 시토론 기록 [2]

무달
2009/03/11 1433 108
44
  2009. 5. 2.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 [1]

무달
2009/05/04 1570 100
43
  2009년 8월 29일, 시인통신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

무달
2009/09/03 1425 102
42
  저녁산책을 읽고 [2]

시인
2009/09/07 1047 104
41
  2009년 11월 28일 토요일, 시인통신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 [1]

무달
2009/12/24 1332 107
[1] 2 [3][4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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