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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
  2009년 11월 28일 토요일, 시인통신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 [1]

무달
2009/12/24 1277 105
39
  저녁산책을 읽고 [2]

시인
2009/09/07 1000 102
38
  2009년 8월 29일, 시인통신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

무달
2009/09/03 1388 101
37
  2009. 5. 2. 경인모임 시토론 기록 [1]

무달
2009/05/04 1530 98
36
  2009년 봄 전국모임 시토론 기록 [2]

무달
2009/03/11 1399 107
35
  <증후군>을 읽고

까멜
2008/11/22 1611 101
34
  <신발에 대한 짧은 생각>을 읽고 [2]

까멜
2008/11/01 1214 106
33
  <석류를 위한>을 읽고

까멜
2008/09/27 1087 102
32
  <대화>를 읽고

무달
2008/09/07 1189 96
31
  시합평회 기록(08-0720)

무달
2008/07/24 1465 118
30
  <봄날3>을 읽고 [3]

까멜
2008/05/20 1414 125
29
  <김 씨의 조선놈들>을 읽고 [2]

까멜
2007/10/23 1551 138
28
  <창평국밥>을 읽고 [3]

까멜
2007/10/21 1742 137
27
  [초하시평] 4월의 시 [2]

초하
2006/04/29 2424 186
26
  옥순원님의" 상처안에는 씨앗이 있다"를 읽고

시인
2006/02/11 1703 186
25
  11일 시토론 모임 갈무리.

보리
2006/02/04 1956 182
24
  [전재] 다시 정경미의 시에 대하여 -장새벽

나루
2006/01/21 2060 165
23
  무당님의 [크리스마스 아침]을 읽고...

메멘토
2006/01/19 1713 206
22
  무당님의 "풀꽃" 평을 읽고

시인
2005/12/22 2054 161
21
  시인은 먼저 엔지니어가 되어야 한다 [2005년 12월 17일 시토론 기록]

정경미
2005/12/18 2291 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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